연인
친밀함, 마찰, 그리고 서로에게 더 마음을 쓰는 '우리'.
판정이 아닌 해석
연구에 기반한 일곱 가지 검사로 내가 어떤 사람인지, 가까운 사람은 또 어떤지 더 풍부한 말로 설명할 수 있게 돼요.
무료로 시작 · 개인정보 보호 우선 · 의학적 진단 아님
서로 다른 사람들, 더 깊은 이해
성격이 아니라, 사람
대부분의 검사는 꼬리표로 끝나요. PAUL은 대화로 시작해요.
성격 점수는 나에 대한 근거일 뿐, 나 자체가 아니에요. 해석은 내가 맞춰 가야 할 유형이 아니에요. 나를 이해하고, 필요한 걸 말하고, 누구도 점수로 줄이지 않으면서 다른 사람을 이해하는 데 쓰는 말이에요.
일곱 개의 렌즈, 한 사람의 모습
여기서 성격은 여러 렌즈 중 하나일 뿐이에요. 첫 번째도, 가장 중요한 것도 아니에요. 점수 하나가 한 사람을 다 말해 줄 수는 없으니까, Know Thyself는 평범한 삶의 일곱 가지 측면을 살펴봐요.
추론
업무 스타일 (RIASEC)
도덕성
결과는 설명할 말이에요
꼬리표도, 진단도 아니에요. 나 자신과 다른 사람을 조금 더 정확하게 이해하도록 돕는, 명료하고 사람다운 해석이에요.
“나는 너보다 계획이 더 필요해.”
나는 계획이 분명하고 다음 단계가 정해져 있을 때 가장 편한 편이고, 상대는 여지를 열어 두는 쪽이 더 편해요. 둘 다 진짜 강점이에요. 이 차이는 둘 다 그걸 말로 짚지 못할 때만 문제가 돼요.
추론·업무 스타일 샘플 해석 기반 — 계획형: 높음 (71%) · 탐구형: 높음 (82%)
두 사람, 점수 매기기 없이
두 사람이 함께 채우는 모양을 보세요. 두 사람의 공통분모와, 각자 다른 것을 향해 뻗어 있는 부분이 보여요. PAUL은 두 사람이 어울리는지 판단하지 않아요. 둘 사이에서 실제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볼 수 있게 도울 뿐이에요.
궁합 점수 없이, 통찰만
누구를 위한 건지 고르세요. 해석이 그에 맞춰져요.
바탕이 되는 일곱 가지 검사는 같아요. 해석만 내 삶에서 중요한 관계에 맞춰 달라져요.
친밀함, 마찰, 그리고 서로에게 더 마음을 쓰는 '우리'.
내가 채워 주는 부분, 서로 다른 부분, 그리고 서로를 지지하는 방식.
서로 다른 역할, 더 깊은 이해, 더 적은 오해.
함께 일하는 더 나은 방법. 채용 도구는 아니에요.
안을 들여다보기
아래 이미지는 모두 목업이 아니라 실제로 작동하는 앱 화면이에요. 데모 계정으로 로그인해 Know Thyself, CORE, RISE를 차례로 담았어요.
세 명의 코치, 같은 근거
같은 근거를 관계 코치, 커리어 코치, 창업 코치가 각자 솔직하게 읽어요. 모든 문장이 근거가 된 검사로 연결되니, 의문을 제기하거나 나와 맞지 않는다고 판단할 수 있어요.
“답답해하는 대신 호기심을 갖고 그 차이를 이야기해 보는 방법이 있어요…”
“프로필을 보면 몰입하면서 가장 큰 기여를 할 수 있는 환경이 보여요…”
“이 특성 조합은 창업자로서 진짜 강점이 될 수 있어요. 더 힘을 실을 부분과 도움을 받을 부분을 짚어 볼게요…”
코치, 교사, 팀을 위한 기능
모든 참가자가 자기 휴대폰, 자기 계정으로 따로 답해요. 관리할 계정도 없고, 개인 답변이 드러나지도 않아요. 호스트는 모임 전체에 대한 익명 해석 하나를 받아요.
무료 룸은 언제나 최대 8명까지 들어올 수 있어요. 체험할 때 카드는 필요 없어요.
전체 그림을 보고 싶은 분께
Know Thyself의 핵심 해석은 언제나 무료예요. PAUL Plus는 그 아래층을 열어 줘요. CORE가 찾아내는 모든 패싯과 서브패싯, 그리고 해석을 실제로 이어지는 변화로 바꿔 주는 RISE 여정까지요.
도메인 수준의 CORE 해석과 RISE의 Reflect 여정은 언제나 무료예요.
솔직하게 답해도 괜찮을 만큼 안전하게
답변은 저희가 캐 가는 데이터베이스가 아니라 내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돼요. 아무것도 팔지 않고, 아무것도 한데 모으지 않아요. 서술형 해석도 내 키를 직접 연결했을 때만 모델로 전달돼요.
저희의 개인정보 보호 방식 알아보기PAUL은 검사 하나로 끝나지 않아요
P.A.U.L.은 Personal Awareness & Understanding Layer의 약자예요. 나 자신과 주변 사람, 그리고 시간이 흐르며 내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이해하도록 돕는 개인용 시스템이에요. Know Thyself가 설명할 말을 건네면, PAUL의 나머지 기능이 그 말을 활용하도록 도와줘요.
질문
자주 묻는 질문에 짧게 답했어요.
꼭 그렇지는 않아요. Know Thyself는 검증된 일곱 가지 검사를 바탕으로 하지만, 유형을 하나 정해 주는 게 목적이 아니에요. 일곱 가지를 함께 보면 내가 어떻게 생각하고, 무엇을 중요하게 여기고, 사람들과 어떻게 연결되고, 어떻게 움직이는지 비춰 주는 여러 개의 렌즈가 돼요. 결과마다 고정된 특성이 아니라 실제 범위를 함께 보여 드려요.
아니요, 일부러 없어요. 숫자 하나로는 관계에 합격이나 불합격을 매기게 되니까요. 나란히 보기 화면은 두 사람의 공통분모와 서로 다른 부분을 보여 줄 뿐이고, 그 의미는 두 사람이 정하면 돼요.
행 단위 보안이 적용된 내 데이터베이스에만 저장되고, 다른 곳으로는 가지 않아요. 저희는 답변, 점수, 해석을 분석 도구에 넣지 않아요. 서술형 해석은 내 모델 키를 직접 연결했을 때만 생성돼요.
그렇게 쓰지 말아 주세요. 이용약관에서도 금지하고 있어요. PAUL은 한 사람이 자신을 이해하고 두 사람이 서로를 이해하도록 돕기 위해 만들었어요. 누군가를 줄 세우거나, 채용하거나, 걸러 내는 도구가 아니에요.
해석을 저장하려면 계정이 필요해요. 매직 링크와 비밀번호 중 편한 방법을 고르세요. 먼저 둘러보고 싶다면 모든 내용이 채워진 데모 계정도 있어요.
첫 검사는 2분 정도 걸려요. 일곱 가지를 모두 하면 90분 정도인데, 몇 분씩 시간 날 때마다 하나씩 해도 괜찮아요.
판정이 아닌 해석
사려 깊은 일곱 가지 검사. 진짜로 무릎을 치게 되는 몇 번의 순간. 오래 느껴 왔지만 딱 이름 붙이지 못했던 것을 설명할 말, 그리고 앞으로 맺을 모든 관계에 가져갈 수 있는 통찰을 얻어 가세요.
첫 검사는 2분 정도 걸려요. 나머지는 원하는 만큼만 하세요.